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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교총 단체교섭 결렬 규탄 및 합의서명 촉구기자회견
2019.12.26 4624

 

교육감의 무성의하고 독선적인 


교섭태도 강력 규탄한다!

 

 

 

◈ 도교육청의 교섭위원장인 교육감이 합의 조인식 당일 몇십 분 전에 교섭합의 내용을 봤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로 강력히 규탄하며 3만여 교총 회원과 경기도 12만여 교원들에게 머리숙여 사과하라!

 

◈ 현행 행정실장의 교감승진대상자에 대한 온라인 평가를 즉각 폐지하고, 실무교섭에서 합의한 대로 교육감은 합의 서명하라!

 

◈ 교육감이 교섭합의식에 와서야 해당 교섭조항에 대하여 알 수밖에 없었던 경위와 실무교섭 합의사항에 대한 내부 보고 및 결재체계에 대하여 자세히 소명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라!

 

 

 

- 경기교총 단체교섭 결렬 규탄 및 합의서명 촉구 기자회견 -

 

□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백정한)는 26일(목) 15시 30분 경기도교육청 본관 계단 앞에서 '이재정 교육감의 무성의하고 독선적인 교섭태도를 규탄하고, 실무교섭에서 합의한 원안대로 합의서명을 촉구'하기 위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기교총 회장단, 25개 시군교총, 긴급교권출동단, 교섭위원 및 직능조직이 참여하여 자유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회견문 도교육청 전달 및 항의 방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교총은 기자회견문에서 밝힌 정당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도교육청과의 교섭협의를 전면 중단하고, 향후 이러한 실상을 학교현장에 소상히 알려 이재정 교육감의 무성의하고 독선적인 교섭관행을 바로 잡는데 조직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붙임 : 교총 단체교섭 결렬 규탄 및 합의서명 촉구 기자회견문 1부.  끝.